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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[일반] 집으로 돌아가는 추운 길을 지키시는 마미캅 어머니들
이름
학교관리자
작성일
2014-12-09


 

낮이지만...

추워요.

저는 수원에서 살고 있어서일까요.....

이 곳 고양이 더......춥게 느껴져요.........

 

지난 번 수원에는 함박눈이 내리면서도 참 많이 포근했는데.....

그 날 이 곳은 싸레기눈이 조금 흩날렸을 뿐.....

바람과 함께 참 추웠어요...

 

햇살마져 춥게 느껴지는 겨울 한 낮.......

업무를 보느라 제가 인사도 드리지 못하는 시간.........

아무도 모르게...

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에....

어린이들의 안전한 하굣길을 지켜주시는 마미캅 어머님들을 뵈며 늘 죄송한 마음뿐이에요...

 

차도 끓여드리고....

교실도 따뜻하게 해드려야하는데....

수고하셨다는 따뜻한 위로의 말씀도 전해드려야하는데......

회원수도 적어서....

봉사 활동 횟 수도 많으실텐데.....

 

아무 말 없이...

환하게 웃는 얼굴로 활동해주시는 모습들 멀리서 지켜보며

저와 저희 교직원 모두들...

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.

 

어린이 여러분들도.....

집에 가다가 마미캅어머니들 만나면....

꼭 < 고맙습니다~>하고 인사하세요....

여러분들을 지켜주시는 천사님들이세요....................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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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워요 하지만 멋진 등굣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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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~ 추워요.....손도 시립고...귀도 시립고 발도 시려요......여러분들의 얼굴이 빨개요...손도 빨갛고요...그렇게 추운 모습 보면 교장선생님 마음도 참 아파요........그래서...저도 장갑을 끼지 않아요......여러분들이 저보다 추우면 안될 것 같아서요.....그렇지만~정말 멋져요...여러분들이 씩씩하게 등교하는 모습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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